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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민원실을 새롭게 단장했다.(사진)
장애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담테이블 공간의 단상을 없앴으며, 민원실 공간 내에 어린이 놀이터와 임산부(영유아) 수유실이 생겼다.
글로벌 횡성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횡성과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 중인 국내외 자치단체 일반현황과 특산품, 주요 시설물 등의 소개도 정비했다.
최정인 허가민원과장은 “ 민원실이 만남과 휴식․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군민의 다양한 소리를 귀담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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