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3일 열린 제 38회 강원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횡성초등학교(교장 이헌수) 학생들이 금 은 동을 모두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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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금은동을 수상한 횡성초 박희영, 김동희, 고성진 학생(왼쪽부터). 사진 횡성초 |
횡성초 김동희(5학년) 학생은 ‘먹기 편한 팝콘통’으로 금상에 선정됐고, 박희영(6학년) 학생의 ‘어린이 안전 조끼’와 고성진(6학년) 학생의 ‘분실 방지 엘자 파일’발명품이 각각 은상과 동상에 선정됐다. 금상 수상작 17점은 오는 7월 전국대회에 출품된다.
금상을 수상한 김동희 학생은 “발명품을 통해 과학자의 꿈에 한발 더 가까워 질 수 있었으며 열심히 노력하여 멋진 과학자의 꿈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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