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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봉사공동체 서원면분과회(분과장 김경란)는 5월 25일 중증질환 노인가구(89세)를 위해 주택 대청소와 세탁, 부분 보수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김경란 행복봉사공동체 서원면분과장은 “그간 지원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표현에 속 앓이를 하며 도움을 드리지 못했으나, 다행히 허락하셔서 기쁜 마음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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