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청일면분과(분과장 김영식)10여명의 회원들은 5월 2일 발생한 컨테이너 창고 화재로 쓰레기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갑천1리 어르신을 위해 2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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