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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행복봉사공동체 공근면분과(분과장 원경희)는 5월 27일 횡성재가노인복지센터(원장 고종수)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날 연합봉사활동에는 남녀의용소방대, 새마을부녀회, 복지지도자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9개 단체 28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준비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말벗과 식사보조를 했다.
공근면분과는 6월부터는 횡성재가노인복지센터의 이동목욕차량을 지원받아 거동이 불편한 재가어르신들을 방문해 목욕봉사를 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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