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사무소 직원봉사동아리인 나들이봉사회(면장 김주영)는 5월 28일 멘토-멘티 결연을 맺은 아동 8명에게 회원들이 손수 만든 김밥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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