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우체국(국장 이영준)은 지난 5월 31일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을 찾아 평소 외식의 기회가 적은 재가장애인과 가족 25명이 외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영준 횡성우체국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백영선 관장은 “장애인에 대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고,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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