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면 귀농귀촌회(회장 이기철) 회원 20명은 5월 28일 율동리-병지방 임도구간에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봉사활동을 벌였다.
2015년 12월 조직된 갑천면 귀농귀촌회는 갑천면 귀농귀촌인들의 친목도모와 정보 공유, 지역사회 참여를 통한 화합의 구심체 역할을 해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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