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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울F&B횡성군게이트볼 지역대회가 1일 생활체육공원 인조잔디A구장에서 76개팀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사진) 서울F&B(대표이사 오덕근)가 주최하고 횡성군게이트볼연합회(회장 윤진풍)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70세이상 장년부와 70세이하 청년부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추동팀이 장년부 우승, 청일 유평팀이 청년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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