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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솔향배 강원도 장애인 어울림게이트볼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횡성군 장애인게이트볼 선수단(회장 이웅근. 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이 수상식이 끝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
횡성군 장애인게이트볼선수단(회장 이웅근, 총무 정태훈)이 제2회 솔향배 강원도 장애인 어울림게이트볼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강릉시 남대천게이트볼장에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횡성군선수단을 비롯해 도내 18개 시군에서 36개팀이 참가했다.
14명의 선수로 구성된 횡성군장애인게이트볼선수단은 지난해 열린 제8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도내 최강의 선수단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선수단은 오는 6월 22일부터 3일간 열릴 제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해 도내 팀들과 다시 한번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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