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봉사공동체 서원면분과(회장,김경란)는 21일 갑작스런 발병으로 뇌병변 1급의 장애등급 판정을 받고,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입원치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방문해 주택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비활동을 벌였다.(사진) 서원면 분과는 해다 가구를 위해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하여 다른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여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