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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봉사센터의 5월 으뜸봉사가족상을 시상한 허정미 가족은 9일 열린 표창패 수여식 후 시상금 20만원을 행복봉사공동체 성금으로 기탁했다.(사진1)13일 안흥면 회다지소리 전승보존회(회장 이강우)에서 백만원의 성금을(사진2) 한국불교 태고종 횡성읍 용화사(주지 양옥주)는 백미180kg을 성품으로 기탁했다.(사진3)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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