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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에 참가한 아산시 야구단과 김포시 야구단의 경기모습. 김포시 야구단이 아산시 야구단을 누르고 꿈나무 우승을 차지했다. |
제1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및 우수중학교 초청 야구대회가 4일부터 7일까지 횡성 베이스볼파크에서 열렸다. 베이스볼파크 개장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 유소년야구연맹과 안모스포츠아카데미가 주관하고 횡성군체육회와 웰리힐리파크가 후원했다.
전국 42개팀 16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 가족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친 결과 성북구야구단과 김포시 야구단이 각각 유소년부(초6~중1)와 꿈나무부(초4~5) 우승을 차지했다. 도봉구야구단은 주니어부(중2~고2) 우승에 이름을 올렸다. 새싹리그(초등 3까지) 우승은 인천남동구야구단에게 돌아갔고 중학교 부문은 영남중학교 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여혜정기자>
제1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에 참가한 아산시 야구단과 김포시 야구단의 경기모습. 김포시 야구단이 아산시 야구단을 누르고 꿈나무 우승을 차지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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