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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rl . 종이에 채색. 한병욱 |
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수영장의 물살을 가르던 소년이 제2의 인생목표로 선택한 만화. 작가 한병욱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과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지난 2015년 게임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을 그림으로 작업한 “game"에 이어 한병욱의 두 번째 전시 ‘girls-妙’가 7월 10일까지 강원도 동해시 파머스빌리지 동해점(강원도 동해시 해안로 378)에서 열린다. 동해 광희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조준권학생이 우정전시로 함께 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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