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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제16회 횡성군민대상을 받은 정암2리 도호근이장(가운데)과 부인 전금례여사가 한규호군수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횡성군 |
제9회 횡성군민의 날 행사가 18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기념식에 앞서 한규호 횡성군수와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들은보훈공원에서 횡성군의 무궁한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며 횡성군민의 종을 타종했다.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9회 횡성군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42년째 정암2리의 이장을 맡고 있는 도호근 이장에게 제16회 횡성군민대상이 수여 됐다. 내년 강원도민체전 개최지인 횡성에 대회기가 전달됐고 횡성청소년교향악단의 식후 공연도 펼쳐졌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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