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횡성경찰서, 청백리 항재공의 청렴 이어간다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16.06.29|(107호)

횡성경찰서(서장 이병하) 청렴동아리 20여명은 10일 공근면공근리의 항재 정종영(鄭宗榮, 1513~1589) 별묘를 찾아 옛 공직자의 청백리정신을 되새기고 부끄럼 없는 청렴한 횡성경찰이 될 것을 다짐했다.(사진)

항재공은 조선왕조 500년간 육조판서를 모두 지낸 사람 중 청백리(淸白吏, 관직수행 능력과 청렴·근검·도덕·경효·인의 등의 덕목을 겸비한 조선시대의 이상적인 관료상 으로, 의정부에서 뽑은 관직자에게 주어진 호칭)에 오른 5명 중의 한 분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횡성희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