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22일 횡성군은 “전지훈련팀 유치는 대회유치보다 적은 예산을 투자해 경기부양 효과가 크”다며 전지훈련선수단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횡성군에 따르면 정구국가대표 24명의 선수 및 지도자들이 6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43일 동안 섬강테니스장에서, 한국수력원자력 축구선수단이 6월 23일부터 7월 7일까지 15일 동안 인조잔디구장과 횡성종합운동장에서 32명의 선수 및 지도자들이 훈련을 실시한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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