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4일까지 속초시 일원서 열려
횡성군 메달 16개로 11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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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도75kg이하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청각장애인 홍순호선수(횡성군)의 경기모습. |
13일 폐막한 강원도민체전에 이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제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열렸다. 속초시 종합경기장 등 12개 경기장에서 농구, 론볼, 보치아 등 13개 종목의 기량을 겨룬 결과 속초시가 종합순위 1위에 올랐다. 횡성군은 금11개, 은2개, 동3개를 기록하며 11위의 성적을 올렸다. <표참조>
강원 18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1400여명이 참가한 이 대회에는 횡성군장애인협회(회장 천성덕), 강원도농아인협회 횡성군지회(지회장 정원영), 한국시각장애인협회 횡성지회(지회장 권용준) 남녀선수 32여명이 6종목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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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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