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청 여자볼링 하누스팀이 제1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서 5인조1위에 입상하며 승리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누스팀은 18일 전북 전주시 미성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일반부 5인조 경기에서 합계6134, 평균204.5를 기록하며 합계6103, 평균203.4를 얻은 대전광역시청을 누르고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하누스팀 김지연, 이심결, 임아랑 선수는 여자일반부 3인조경기에서도 합계 3787 평균210.4를 얻으며 선전했지만 합계 3840, 평균213.3을 얻은 대전광역시청에 아쉽게도 1위의 자리를 내주며 준우승 했다. 김지연선수는 여자일반부 개인전 24위, 개인종합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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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서 5인조1위에 입상한 횡성군청 여자볼링선수단 하누스팀이 우승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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