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강만구)는 7월말까지 독거어르신 및 복지사각지대 30여 가구에 제초 및 방역작업을 한다.(사진)
회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전 방역사업 교육을 받은 후 가구를 방문하여 제초와 방역작업을 하게 된다.
강만구 우천면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취약한 생활환경에 처한 이웃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