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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와 대한노인회횡성군지회(회장 전상국)는 6월 29일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좋은이웃들’ 사업 확대를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맺었다. (사진)이번 협약을 통해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와 대한노인회횡성군지회는 서로의 네트워크를 복지소외계층 취약노인의 발굴 및 지원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좋은 이웃들’은 지난 2011년부터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시행해 오고 있는 사업으로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민간자원을 연계․지원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노력이다. 지난해 100개소 2만5천여명이 좋은 이웃들 수행기관과 봉사단으로 참여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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