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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취약계층에게 세탁서비스를 하고 있는 봉사자들 |
횡성군의 행복나눔 빨래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이동세탁차량 전담인력을 채용하고 7월부터는 읍면별로 요일을 지정해 이동세탁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자원봉사센터는 올해 4월 삼성전자디지털시티 후원으로 이동세탁차량 1대를 지원 받은 후 현재까지 총 33회에 걸쳐 123가구의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세탁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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