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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4회 횡성군통합지역게이트볼대회에 참가팀들이 차례로 입장하고 있다 |
횡성군의 게이트볼 최강자는 학담팀과 갈풍C팀이었다. 지난 6월 29일 횡성종합운동장 인조잔디 A구장에서 열린 제64회 횡성군 통합지역게이트볼 대회에서 학담팀이 춘당2팀을 꺾고 장년부 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둔내팀과 태기A 팀이 이름을 올렸다. 청년부는 갈풍C팀이 유평팀을 누르고 우승의 기쁨을 안았고 봉명팀과 성산팀은 3위의 성적을 올리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날 대회에는 횡성지역 700여명의 게이트볼인들이 참여해 기량을 겨뤘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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