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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축협후계축산인연합회(연합회)가 7일 출범했다.(사진) 연합회는 횡성축협이 축산기반 확립을 위해 젊은 축산조합원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축협은 45세 이하의 젊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자체심의를 거쳐 32명을 선정했다. 횡성축협은 연합회원들에게 축산컨설팅 및 현장교육프로그램 운영, 교육지원사업, 후계자육성자금 등을 지원하게 된다.
7일 창립총회에서 엄경익 횡성축협조합장은 “후계축산인연합회가 고령화되는 축산업에 활기를 불어 넣어 횡성축협한우가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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