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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균횡성군의회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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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숙횡성군의회부의장 |
횡성군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단이 구성됐다. 횡성군의회는 1일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에 이대균 의원을, 부의장에 김은숙 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의장단 선출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인덕 의원과 장신상 의원은 불참했다.
의장에 선출된 이대균 의원은 제6대 후반기 의장에 이어 두 번째 의장을 맡게 됐다. 김은숙 의원은 횡성군의회 사상 최초의 선출직 여성의원이라는 기록에 이어 첫 여성부의장을 기록했다.
이대균 의장은 당선소감에서 "앞으로 2년 동안 의정운영을 함에 있어 여러 동료의원들과 전문가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주민 한분 한분의 의견이라도 소중히 듣고 이를 의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군민의 혈세로 쓰여지는 각종 사업추진에 예산을 낭비하거나 불합리한 정책추진에 대해서는 의회에 부여한 감사권한 등을 통해 군민의 입장을 대변하고, 견제와 감시에도 충실히 임해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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