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7월 1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규모는 일반승진자 12명(5급 직무대리2명, 6급7명, 7급5명,8급2명), 복직 5명, 신규임용 6명 등 총 82명이다.
횡성군은 “민선6기 2년을 맞아 조직의 안정속에서 군정추진의 연속성을 확보하고자 전보인사를 최소화”했다며 “연공서열의 존중 및 능력중심의 발탁인사와 무보직 6급 (근속)승진자에 대한 보직 부여로 조직의 화합과 새로운 목표 설정에 대한 동기부여를 통하여 지속적인 변화를 도모하고자”했다고 인사배경을 밝혔다.
횡성군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인사가 될 수는 없겠지만, 여러 가지 상황을 최대한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성과 및 능력중심의 발탁인사와 연공서열을 통한 승진이 조화되는 인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강원도와 시∙군 자치단체간 1:1 교류원칙에 의해 6월 30일 김왕제 부군수가 이임하고 7월 1일 제20대 김상호부군수가 취임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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