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는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갑천면 부녀회(회장 원선자)는 지난 22일 면부녀회 마을회장단들이 매일리 면부녀회장집에 함께 모여 관내 불우 독거노인들에게 나눠줄 송편 과 밑반찬 등을 만들었다. 부녀회원들은 손으로 빚어 찐 송편과 밑 반찬을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1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추석인사와 함께 전했다.
한편 매년 횡성군 관내의 어려운 시설을 방문하여 1일 봉사활동과 위문품 등을 꾸준히해오고 있는 동부고속 사슴동아리(회장 이근풍) 회원 15여명은 지난 21일에는 횡성휴게소 상.하행선(소장 신인선, 정택조) 직원 20여명과 함께 청일면 신대리 소재 성골 아동생활시설을 방문하여 쌀과 라면, 떡 , 식자재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일손을 도우며 1일 봉사활동을 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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