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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은 12일 2015년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창3동 주민들과 하계야유회를 열었다. 안흥2리 단지골야영장에서 열린 야유회에는 서울 창3동 주민센터 대표10명과 안흥면의 기관단체장 20여명이 함께 했다.(사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창3동 주민들이 안흥찐빵축제에 120명이 참가하고 안흥면 주민40명은 창3동의 초안산예술제에 참가하는 등 우의를 다져왔다. 이날 야유회에서는 양기관의 단합을 확인하고 안흥면과 창3동 아파트단지와 농산물직거래를 위해 협의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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