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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갈현1동 초등생들, 강림면서 농촌체험
여혜정 기자 | 승인 2016.07.28|(109호)
자매결연을 맺은 강림면을 찾은 서울 은평구 초등학생들이 천연재료를 이용한 염색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강림면

강림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시 은평구 갈현 1동(동장 김미영) 초등학생 40명이 20일 강림면을 찾아 천연재료를 이용한 염색과 유기농 먹거리․ 감자캐기, 물놀이 등 다양한 농촌체험활동을 했다.

강림면과 갈현1동은 지난해 10월 자매결연을 맺고, 농산물직거래를 통해 절임배추와 들기름, 고추가루 등의 농산물 직거래를 해오고 있는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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