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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매결연을 맺은 강림면을 찾은 서울 은평구 초등학생들이 천연재료를 이용한 염색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강림면 |
강림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시 은평구 갈현 1동(동장 김미영) 초등학생 40명이 20일 강림면을 찾아 천연재료를 이용한 염색과 유기농 먹거리․ 감자캐기, 물놀이 등 다양한 농촌체험활동을 했다.
강림면과 갈현1동은 지난해 10월 자매결연을 맺고, 농산물직거래를 통해 절임배추와 들기름, 고추가루 등의 농산물 직거래를 해오고 있는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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