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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교육도서관 전경 |
횡성교육도서관(관장 한은희)이 9.5(월)부터 10.22(토)까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 “열네살, 꿈·끼 속에서 나를 찾는 인문학”을 운영한다. 5회에 걸쳐 ‘책으로 마음열고 연극으로 소통하기’ ‘문학의 즐거움-낭독을 발견하다’를 소주제로 연극과 낭독이 문학과 융합된 프로그램에 이어 학생들이 익힌 연극과 낭독발표회도 열린다.
횡성중학교, 대동여자 중학교 6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횡성교육도서관과 두 학교는 이를 위해 지난 18일 MOU를 체결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 협회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전국의 33개 중학교가 참여한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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