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2012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3개월간 전개한다.
올해는 지난 해 보다 나눔 운동 시기를 한 달 가량 앞당겨 진행하면서 한 가구 당 200장씩 지원했던 것을 500장으로 늘릴 계획이다. 운동을 추진하는 횡성군 .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 . 횡성새마을금고는 형편이 어려운데도 우선적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 계층을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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