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도민체전 해단식이 19일 향교웨딩홀에서 열렸다. 체육회이사와 종목별 회장 및 임원과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과 만찬이 진행됐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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