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 삼형제 바위 숲길(등산로) 조성사업이 끝나 28일 준공기념 등반대회가 열린다.
삼형제바위 숲길(등산로)은 안흥면 절경중의 하나인 삼형제바위에서 시작하여 관광 체험코스 중 하나인 도깨비도로로 하산하는 2.5km코스로 지난 4월부터 7월초까지 1억 7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성됐다. 비교적 급경사의 암반지형이어서 모험을 좋아하는 등산 매니아들에게 좋은 등산코스가 될 전망이다.
안흥찐빵축제 성공 및 면민 안녕기원을 위해 열리는 준공기념 등반대회는 안흥면번영회와 군민대통합 안흥면위원회가 주관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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