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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공근면 상인발전방안 간담회가 공근면 사무소에서 열렸다.(사진) 6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베이스볼파크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지난달 29일의 상생발전 정담회에 이어 공근면 숙박업소와 식당 운영자, 농촌체험마을 대표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공근면 상인발전회(회장 김장섭)가 주관한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베이스볼파크 이용자들이 공근면의 숙박업소와 식당이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서비스 질 향상 등 다양한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참석자들은 공근면의 숙박시설과 식당을 알리는 홍보물 제작에 횡성군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공근면과 상인발전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열어 베이스볼파크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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