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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크보드대학부 단체종합부문 1위에 오른 송호대학교 팀 |
송호대학교(총장 이기평)가 경기도 하남시 조정호경기장에서 열린 ‘제31회 회장배 전국남녀 수상스키·웨이크보드대회(제2차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수상스키·웨이크보드 단체종합 부문 1위 등 4개 부문 수상자에 올랐다.
송호대학교 스포츠레저과는 웨이크보드 대학부 단체 종합 부문 1위(1학년 이락규, 1학년 장성호, 2학년 이상훈)에 올랐다. 웨이크보드는 모터보트가 만들어 내는 파도를 이용해 점프, 회전 등의 다양한 기술을 구사하는 수상스포츠다. 송호대학교는 트릭스키 부문 개인전 1위, 개인종합 부문 2위(스포츠레저학과 1학년 하세호)를 차지했고 대학부 수상스키(토너먼트) 단체 종합 부문에서도 3위(2학년 강진성, 2학년 김진찬, 스포츠레저학과 1학년 하세호)의 성적을 거두며 4개 부문 모두 수상대에 올랐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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