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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열 국회의원(사진)이 공약실현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염 의원은 행정자치부 주관 ‘주민주도형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 관련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추가 확보 했다고 15일 밝혔다.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대관령면 횡계10리(양떼동화마을)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염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는 지역의 볼거리, 먹거리 등 기본 하드웨어 개선과 관광콘텐츠 개발에 활용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며, 2018평창동계올림픽개최 지역으로 경기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국회 교문위 소속인 염의원은 20일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민의당 이동섭 위원가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및 국제경기대회지원 특별위원회(평창동계특위)’ 새누리당 간사로 선임된데 이어 21일에는 영월 동강의 물길과 산길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생태탐방로 조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동강따라 천리길’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선,영월, 평창 3개 지자체공무원, 주민들과 함께 현장탐방에 나섰다.
‘동강따라 천리길’ 사업 총 예산규모는 60억원으로 실시설계비 5억원이 올해 예산으로 집행 중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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