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일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27일 청일면 유동리 시가지 내 관공서 및 식당 상점 등을 방문하여 에너지 절약 실천의 소중함을 알리는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박원서 청일면새마을지도자회장은“여름철 폭염 등 더위로 인하여 많은 냉방기구 사용으로 전기에너지 소모가 많은 가운데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관내 지역주민들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