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 봉사회(회장:이해길, 5일장 상인회 회원34명)는 지난 28일 둔내면 웰리힐리파크에서 횡성군 드림스타트 아동 100여명과 여름방학 캠프를 함께 했다.
사랑나눔 봉사회에서는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자는데 뜻을 모아 회비를 모금해 2011년부터 매년 여름에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물놀이를 후원해 왔으며, 물놀이에 소요되는 버스임차비와 입장료, 먹거리 등 비용 전액을 6년째 지원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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