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근충효교실이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열렸다. (사진)
공근충효교실은 초등학생들이 웃어른을 공경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바른 인성을 배우고 기를 수 있도록 (사)대한노인회 공근면분회(회장 이방우)에서 겨울과 여름방학마다 연2회 운영해 오고 있다.
2007년부터 10년째 이어지고 있는데 지난 1월 겨울방학 충효교실에 36명, 여름방학 충효교실에는 25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공근초등학교(교장 심영택)는 올해 충효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생들의 등하교 차량과 도서실 장소 사용을 지원했다.
해마다 충효교실 교사로 봉사해온 이방우 회장은“학교 교과서를 통해 배울 기회가 없지만 삶의 가장 기본이 되는 충․효․예를 중심으로 우리의 전통문화와 사상을 미래세대에게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