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회장 박진우)는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제5회 둔내고랭지 토마토 축제장 내에서 아이스크림 판매 수익금 60만2천원 전액을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성금으로 기부했다. 박진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이라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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