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인 이한길씨 부부가 11일 횡성읍사무를 방문해 이일영 군민대통합위원장과 이석원 행복봉사공동체 이사장, 김현종 개전리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을 위해 150만원 상당의 라면 60상자를 기탁했다.(사진) 이한길씨부부는 서울 강동구에 거주하다가 지난 8월 1일 횡성읍 개전리로 전입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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