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전문도매상가 사단법인 디오트상인연합회(회장 김의성)에서 5일 20~30대 여성복 2.5톤 1대 분량(5천만원 상당)을 횡성군에 기탁했다.
기탁 받은 의류는 횡성군장애인복지관이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되는 제12회 횡성한우축제에서 바자회를 개최해 판매하고 수익금을 저소득 재가장애인난방비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의성 디오트상인연합회 회장은 “연고가 있는 횡성군에 뜻깊은 일을 하고 싶어 이번 기탁을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횡성군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