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 산동성 제성시 대표단이 22일 횡성군을 방문해 횡성군과 교류방안을 논의했다.(사진)
자오리 부시장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육가공품 기업인 K-프라이드와 횡성축협 육가공 공장을 견학한 이후 횡성군청에서 한규호 군수, 김상호 부군수, 횡성축협 엄경익조합장, 윤복만횡성한우협동조합이사장, 축산농가 등 횡성군대표단과 함께 축산분야의 무역교류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제성시는 제성시에서 열릴 한중일 산업박람회에 횡성군의 참가를 요청했다.
한규호 군수는 “횡성한우 홍콩시장 진출로 횡성군의 수출노력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다.”며, “이번 제성시와 협의을 통해 횡성한우 육가공품을 빠른 시일내에 중국에 수출하고, 중국에 이어 동남아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횡성군과의 교류협의를 위한 제성시 대표단의 방문은 지난 2015년 11월 방문에 이어 두 번째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