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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행복봉사공동체 갑천면분과(분과장 원선자)는 2일 추석명절을 맞아 저소득층을 방문해 위문했다.
회원들은 2015년부터 2016년 현재까지 갑천면분과에서 연합활동을 펼친 저소득층(독거노인, 장애인 등) 8가구를 찾아가 행복봉사공동체 갑천면분과에서 모은 기금으로 구입한 포도 1상자씩을 전달하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원선자 횡성행복봉사공동체 갑천면분과장은 “맛있는 포도를 드시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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