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홍의재)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원선자)는 8일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봉사를 펼쳤다. 회원33명은 갑천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의 독거어르신과 소외이웃에게 전달할 절떡과 반찬을 손수 만들어 47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묻고 생활형편을 살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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