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횡성초 배드민턴선수단이 강원도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우승 후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횡성초 |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인제에서 열린 2016 강원도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참가한 횡성초등학교(교장 이헌수) 선수단이 배드민턴에서 금메달, 티볼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횡성초 배드민턴은 작년 우승팀인 태백 함태초를 만나 세트 스코어 3대 2로 이기는 큰 성과를 거뒀고, 티볼 팀은 원주 반곡초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 끝에 동메달을 획득했다.
횡성초 배드민턴 선수단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3일까지 경기도 일원에서 열리는 2016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다시 한 번 강원도를 빛낼 기회를 갖게 된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누구나 함께 즐기는 학교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대한체육회 등 각 종목별 단체에 등록되지 않은 전국 시도 학교스포츠클럽 소속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우정을 다지는 대회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