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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 전경 |
안흥면과 공근면, 갑천면에 벽지학교 통합관사가 신축된다. 강원도교육청은 벽지학교의 노후된 단독관사의 근무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는데 횡성은 안흥면 안흥리(14세대), 공근면 학담리(9세대), 갑천면 매일리(10세대)에 총 33세대 규모의 통합관사가 신축되게 된다. 사업비는 39억 7800만원이다.
강원도교육청은 7일 횡성지역 3곳의 통합관사를 포함해 27개 단지 310세대 신축에 필요한 예산 약 4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 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예산이 교부되면 지역별 협의회를 구성하고 올해 안으로 실시설계를 마쳐 내년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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