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5회 더덕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더덕높이쌓기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 청일면 |
횡성더덕축제위원회(위원장 김홍섭)는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청일면 농거리 축제장에서 열린 제5회 횡성더덕축제에 총 4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갔고 2억8천여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축제방문객들이 더덕품평회에 출품된 우수한 더덕 전시품을 즉석 구입하는 등 횡성더덕 및 농특산물 판매장과 향토음식점 판매장에서 더덕과 산양삼, 버섯, 토종꿀, 아로니아, 건나물 등을 구입했고 추석명절을 앞두고 더덕선물세트 예약이 많아 더덕축제로 인한 소득은 총 3억2천여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올해 더덕축제는 `신나는 온가족 건강힐링축제!`라는 주제로 열려
더덕 빨리까기, 더덕 높이쌓기, 더덕酒 담그기, 더덕 빨리 담기 등 더덕을 활용한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됐다. 위원회는 메인이벤트로 매일 1회 운영된 더덕보물섬 보물찾기는 최고의 명품 산양삼과 더덕 등 다양한 경품이 걸려 있어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가 많았다고 전했다.
김홍섭 횡성더덕축제 위원장은 “더덕축제가 으뜸 건강 먹거리 대표 축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