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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작된 금계 송아지 릴레이 전달식이 7회째를 맞이했다. 9일 공근면 복지회관별관에서 기관․단체장과 새마을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근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윤희창)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원경희)의「제7회 금계 송아지 릴레이 전달식」이 열렸다.
공근면 부창리 백광기 지도자와 상동리 전옥엽 부녀회장이 제7회 금계송아지 2마리를 전달받는 주인공으로 선정됐다.(사진)
금계 송아지 릴레이는 기부 받은 대상자가 6개월 이상 된 암송아지 1두를 다시 기부하면서 받음을 베품으로 돌려주는 뜻깊은 행사로 올해는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에서 예비못자리 육묘지원 사업과 개복숭아 판매수익금을 모아 송아지 1마리를 추가로 전달해 새마을 회원들의 사기와 의미를 높였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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