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 주민들이 24일 자매결연도시인 서울시 은평구 응암1동을 방문했다.
올해는 오준석 우천면장과 권재현 우천면주민자치위원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총 15여명은 은평구 응암1동 불광천 수상무대에서 개최되는 제7회 포수마을 문화축제에 참가해 우천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횡성 7대명품 및 제 12회 횡성한우축제 등을 홍보했다.
지난 2007년 응암1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우천면은 그동안 견학, 농‧축산교류, 체육행사 참여 등을 통해 활발한 교류활동을 해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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